[유도] 보의 전단응력
\[ \tau = \frac{VQ}{Ib} \]
여기서
\( \quad V = \) 전단력
\( \quad Q = \) (단면의 중립축에 대한) (중립축에서 떨어진 바깥 단면의) 단면1차모멘트
\( \quad I = \) (단면의 중립축에 대한) 단면2차모멘트
\( \quad b = \) (전단응력을 구하는 위치에서의) 단면폭
[그림] 보의 비틀림과 순수 휨
[실험] 보의 전단중심 실험
[예제] 전단흐름과 전단중심
\[ \tau_{max} = \frac{Tr}{J} \]
여기서
\( \quad J = \) 비틀림상수. 원형단면의 경우:
\( \quad \quad J = I_p = I_x + I_y = 2 \times \frac{\pi d^4}{64} = \frac{\pi d^4}{32} \)
\( \quad r = \) 반경 (단면 중심에서 거리
[유도] 얇은 튜브의 비틀림 공식
• 폐쇄단면의 전단흐름 (\( f \))은 일정
\[ f = \tau \cdot t = \frac{T}{2A} \]
\[ \Rightarrow \tau = \frac{T}{2At} \]
여기서
\( T \) = 비틀림모멘트
\( A \) = 평균 내부면적
\( t \) = 얇은 관의 두께
재료가 복잡한 응력 상태(수직응력 + 전단응력이 동시에 존재)에 놓일 때, 이것이 얼마나 항복에 가까운지를 하나의 숫자로 표현한 등가 응력이다. 단순 인장 시험에서는 \(\sigma\) 하나만 보면 항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, 휨응력(\(\sigma\))과 전단응력(\(\tau\))이 동시에 작용하면 둘을 합쳐서 판단해야 한다. Von Mises는 왜곡 변형 에너지(Distortion Energy) 기반의 항복 조건을 제안했다. 이 에너지가 임계값을 초과하면 항복이 시작된다.
\[ \sigma_{VM} = \sqrt{\frac{1}{2} [(\sigma_1 - \sigma_2)^2 + (\sigma_2 - \sigma_3)^2 + (\sigma_3 - \sigma_1)^2]} \]
\[ \sigma_{VM} = \sqrt{\sigma_x^2 - \sigma_x \sigma_y + \sigma_y^2 + 3\tau_{xy}^2} \]
\[ \sigma_{VM} = \sqrt{\sigma^2 + 3\tau^2} \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