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강설계는 부재 또는 접합부가 파괴되기 전에 충분한 소성변형이 발생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방법이다. 이는 구조 전체의 인성과 연성을 확보하고, 에너지 소산 능력을 높이며, 취성파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.
존재응력설계는 실제 구조 해석을 통해 계산된 응력을 바탕으로 구조 부재를 설계하는 방식이다. 이 방식은 각 부재가 받는 하중과 응력을 그대로 고려하여 설계에 반영한다.
다음은 전강설계와 존재응력설계의 차이를 보여주는 간단한 예제이다.